★한국 '신앙의 뿌리' 는 "기독교(基督敎)"!!! ★성경 속 예언,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신앙의 뿌리' : 기독교(基督敎, Christianity)■
◆'대한민국'은 하나님이 나중에 쓰시려고, 숨겨두신, 동방(東邦)의 '제2의 이스라엘', 성민(聖民), “알이랑” 민족입니다. 지금, 세계속에 한국이 중심에 서고, 세계가 한국으로 몰려드는 현상을 보십시오. 하나님의 때가 가까이 왔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아리랑’의 시원[始原]과 원의[原意]
●'아리랑'은 현존(現存)하는, 인류 '최고(最古)의 찬송가(讚頌歌)'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행마다 열 자씩 4행 40자의 이 분장(分章) 가요
이 노래를 우리는‘아리랑’이라고 부른다.
'아리랑 ...' 이 노래만큼, 우리 민족의 애환을 달래온 노래도 없으리라. 슬플 때도 아리랑, 기쁠 때도 아리랑...
'아리랑'은 우리 겨레의 역사와 함께 민족의 한(恨)과 기쁨을 노래해 온 독보적인 노래이다.
미국 명문 다트머스대 출신으로, 구한말 고종이 육영학교를 설립한 후, 미국에 요청하여, 1886년, 한국에 온 선교사 호머B, 헐버트(1863~1949)는 그의 논문 “Korean Vocal Music”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리랑은 조선인에게 쌀과 같은 존재이다. 다른 노래들은 반찬에 불과하다.”
아리랑을 부를 때, 한국인은 일체감을 느낀다. 아리랑은 흩어진 겨레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힘이며, 우리 겨레를 강력하게 결속시켜 주는 한민족 공통의 정서(情緖)이다. 그래서, 오늘처럼, 남북이 분단되어 올림픽 단일팀이 하나의 국가(國歌)를 부르기 어려울 때는 ‘아리랑’을 국가처럼 합창하여, 하나의 민족임을 확인한다. 실로, 아리랑은 시대와 지역, 신분과 사상을 초월하여, 우리 겨레의 핏속에 끈끈하게 흘러 내려오는 하나의 정서(情緖)이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이어나갈, 우리의 정신이다.
한국인은 아리랑을 부를 때, 저절로, 흥이 난다. 기쁜 자리, 슬픈 자리 없이, 언제 어디서나, 불러서 기쁘고, 들어서 정다운 노래, 무슨 이유로, ‘아리랑’은 한국인의 마음에, 그토록, 크게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일까?
아득한 옛날부터, 남녀노소 상하귀천 없이, 입을 모아 불러온 노래이다. 들어도, 들어도, 싫지 않는 노래는 과연, 언제부터, 무슨 연유에서, 불려지기 시작한 것일까? 현재까지, 아리랑의 비밀이 무엇인가라는 문제를 두고, 오랫동안 연구가 거듭되어 왔으나, 시원한 해답은 찾을 수 없었다.
◆노래에서 '후렴'이 갖는 기능
아리랑은 다양하게 계승 발전해 오는 동안에, 노랫말과 가락은 수천 개가 창작, 탄생했다.
그러나, 변하지 않고, 전승되어 오는 것이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라는 후렴구이다.
후렴(refrain)이란, 노래의 각 절에서, 같은 가사와 곡조가 반복되어 나타나는 부분을 말한다.
그러면, 후렴의 기능은 무엇인가?
대부분 후렴은 그 노래의 '중요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
이것이 노래에서 '후렴이 갖는 기능'이다.
예컨대, 애국가는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존하세.”라는 후렴구에 애국가의 핵심 메시지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라는 가사에도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떤 아리랑 연구가는 “아리랑”의 뜻이 없는 단순한 소리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단지, 흥을 돋우고, 음조를 메워가는 구실을 하는 말이라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아무 뜻도 없는 말이, 한국인의 마음을 그토록 오랜 세월 동안, 사로잡아 왔단 말인가? 당치도 않은 소리이다.
◆아리랑의 어원을 찾는 열쇠 '연음법칙'
아리랑의 어원은 ‘알이랑’이다. (알이랑 → 아리랑)
알이랑 알이랑 알 알이요.
알이랑 고개를 넘어간다.
그런데, 오랜 세월 동안, 문자가 없는 가운데, 구전으로만 전송되다 보니,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로 부르게 되었고, 결국, ‘알이랑’이 ‘아리랑’으로 고착되고 만 것이다. 따라서, 아리랑이 어떤 노래인지를 알려면, 가사부터 “알이랑 알이랑 알 알이요.”로 잃어버린 원래의 노랫말을 복원해야 한다.
왜, 본래, “알이랑 알이랑 알 알이요”라는 가사를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로 부르게 되었을까?
우리말의 발음에는 ‘연음법칙’이라는 음절의 연결규칙이 있기 때문이다. 자음으로 끝나는 음절에 모음으로 시작되는 음절이 이어질 때, 앞 음절의 끝소리가 뒷 음절의 첫소리가 되는 '음운규칙'을 말한다.
예)“깊이→기피” “옷을→오슬” “책이→채기” “낮에→나제” “벗이랑→버시랑” “가물어→가무러” “하늘이→하느리” “알이랑→아리랑” “알알이요→아라리요”
◆‘알이랑’의 숭고한 의미
‘알이랑’은 ‘알’과 ‘이랑’으로 구분된다.
‘알이랑’은 ‘알’이라는 명사와 ‘이랑’이라는 조사가 붙어서 된 말이다.(알+이랑=알이랑). 그러므로, ‘알’과 ‘이랑’을 각각 따로 분리해서, 그 의미를 찾아야 한다.
‘알(卵)’은 ‘하느님, 하나님’을 의미한다. 우리 겨레는 잡신(雜神)과 구별되는 유일신(唯一神)의 이름을 ‘하느님, 하나님’이라고 불렀다. 이 '하느님, 하나님'이라는 신명(神名)은 처음에 ‘알’이었다. 그런데, ‘알’ 앞에 ‘한’이라는 관형사를 붙이고, ‘알’ 뒤에 ‘님’이라는 존칭 어미를 붙여서 ‘한알님’이라고 했다.
그것이, [한알님→하○님→하늘님>하느님]으로 바뀐 것이다. (우리말 어원사전)
그래서, ‘알’은 ‘하느님’,'하나님'이다.
창조주 하느님, 하나님, 곧, 유일신(唯一神)을 뜻하는 원시(元始) 언어가 ‘알’이었다.
‘이랑’은 ‘~와 함께’라는 토씨로서, 영어의 ‘with’이다.
(예, 갑돌이랑=갑돌이와 함께, 갑순이랑=갑순이와 함께, 벗이랑=벗과 함께)
그러므로, ‘알이랑’은 “하나님과 함께”(with God)라는 말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 겨레가 잃어버린 아리랑의 원의(原意)이다. 아주 거룩하고, 숭고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
왜, ‘알’이 유일신(唯一神) ‘하느님(하나님)’을 뜻하는 말일까?
‘알(卵)’이 수많은 ‘생명’을 낳았기 때문이다. 쌀도 볏알(볍씨)에서, 과실도 씨알에서 생기고, 하늘과 땅과 바다의 허다한 생물들이 또한, '알'에서 탄생한다. 그래서, '알'은 모체(母體), 근원(根源), 시작(始作)과 같은 뜻을 갖는다.
따라서, 창조주 하느님(하나님)도 ‘알’이었다. 왜냐하면, 그 분은 만물의 모체(母體)이시고, 근원(根源)이시며, 시작(始作)이시기 때문이다.
다만, 우리 겨레는 그 ‘알’이 ‘큰 모체’이시고, ‘큰 근원’이시며, 커다란 시원(始原)이시기에, '알' 앞에 ‘한’이라는 관형사를 붙였다. 또한, 그 ‘알’이 '인격적 존재'이심으로, ‘알’뒤에 ‘님’이라는 '존칭 어미'를 붙였다.
그래서, 창조주 유일신(唯一神)을 ‘한알님’이라고 부른 것이다.
이 ‘한알님’이 [하늘님→하느님]으로 음운이 변한 것이다. 그러므로, ‘알’은 ‘엘(EL)’과 동의어로서, 하느님(하나님)을 뜻하는 말이다. '알'은 우주 만물의 근원(根源)이며, 시종(始終=처음과 마지막=알파와 오매가)이신 주재주(主宰主), 곧, 유일신(唯一神) 하나님(GOD)을 의미하는 우리 배달겨레의 옛말이다.
고구려, 신라, 그리고, 가야의 지도자들이 모두 ‘알(卵)’에서 탄생했다는 ‘난생설화(卵生說話)’가 있다. '박혁거세'가 큰 알에서 나왔다는 것, '주몽'이 알의 껍질을 깨고 나왔다는 것, '김수로왕'이 알에서 뛰쳐 나왔다는 것은 모두 그들이 ‘한알님’의 자손, 곧, ‘천손(天孫)’이라는 말이다. 즉, 하느님(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아 태어난 사람이란 뜻이다. 따라서, ‘난생설화’는 시조(始祖)의 탄생에 신적 권위(神的 權威)를 부여하려고, 만들어진 이야기인 것이다.
더욱이, ‘하늘’은 둥글어서 ‘알’인데, ‘하늘’이라는 말도, 처음에는, '한 알', 즉, '큰 알(大卵)'이었다.
[한알→○→하늘]로 변한 것이다. 만물을 창조하신 한알님(하느님, 하나님)은 ‘한알(하늘)’에 계신다.
‘큰 알(大卵)’,‘큰 모체(母體)’,‘큰 근원(根源)’과 같은 뜻으로서의 ‘한알’에 ‘하늘’이라는 말의 기원이 있다.
‘하늘’이란 단어의 어원도 ‘한알’이다. ‘알’이라는 것은 우리 조상들에게 있어서, 사물(事物)의 핵심이었다.
그리고, ‘시작’이기도 했다. 그러므로, ‘커다란 시원(始原)’으로서의 ‘알’이 곧, [한알→하늘]로 된 것이다. 그러한 하늘(한알)이었기에, 삼라만상(森羅萬象)은 곧, '여호와 하나님'의 것이었다. 하나님이 낳으시고, 하나님이 기르시고, 또, 하나님이 주재하신 것이었다. 그래서, ‘한알님’은 성경의 ‘엘(EL)’과 동의어가 된다.
한국의 무덤은 동그란 모양의 봉분인데, 그것은 ‘큰 알’(大卵=한알)을 뜻한다. '셈의 후손'으로서 ‘한알님’께 제사 지내며, 삶을 영위했던, 한국인의 선조들은 스스로 천손민족(天孫民族), 즉, 한알님(하느님,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알고 있었다. 그리하여, 그들에게 죽음이란, ‘한알’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한국인은 누군가 죽었을 때, ‘돌아가셨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어디로 돌아가신 것인가? 한알(하늘) 나라로! 그리하여, 무덤이 동그란 모양의 ‘알’이다. 그들은 ‘한알님’의 백성으로서 ‘알’에서 왔으니, ‘알’로 돌아가고자 했다.
실로, 한국인은 ‘알이랑’ 정신으로 살고 죽는, ‘알이랑’ 민족이 아닐 수 없다.
◆‘아리랑’은 현존하는 인류 최고(最古)의 ‘찬송가(讚頌歌)’
이상, 자세히 고찰한 바처럼, ‘알’은 ‘하느님/하나님’을 의미한다. ‘이랑’은 ‘~함께’라는 조사이다.
따라서, ‘알이랑’은 ‘하느님/하나님과 함께(With God)’라는 말이다. 이 노래 가사를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알이랑 알이랑 알 알이요, 알이랑 고개를 넘어간다.
→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이요,
하나님과 함께 고개를 넘어간다.
→ (With God, with God, with God, just God.
accompany with God, I will cross over the mountains.)
아리랑은 아득한 옛날(무無문자 시대)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던 우리 조상들이 이 땅에 오기까지, 수많은 산과 고개들을 넘어오면서 부른 찬송가였다(창세기 10:21~30). 아리랑은 우리 겨레의 영아기 때의 집단적 체험을 간직하고 있는 '민족의 역사 노래'인 동시에, 현존하는 인류 '최고(最古)의 찬송가(讚頌歌)'이다.
그러므로, 아리랑은 ‘세계문화유산’이다.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만이 아닌, '지구촌 문화유산'이다.
아리랑은 7천만 한민족의 노래만이 아니라, 70억 세계인이 함께 보존하고, 길이 불러야 할 인류의 노래인 것이다.
아리랑은 세계에서 가장 긴 역사를 보유하고 있는 찬송가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리랑의 세계화에 힘써야 할 당위성도 여기에 있다.
◆고개를 넘어 간다.
‘알이랑 고개를 넘어 간다’는 가사에 나오는‘ 고개’란 무슨 고개를 말하는 것인가?
그것은 우리의 먼 조상들이 창세기 노아시대, 대홍수 후, 동방으로 천동(遷動)할 때, 넘어온 고개들, 곧, '파미르고원~천산산맥~알타이산맥'을 의미한다.
이러한 사실은 다음과 같은 언어유물이 입증해 준다.
① 파미르의 어원 ‘파마루’
파미르고원을 지나(支那)에서는 총령(蔥領: 파총, 재령)이라고 하는데, 이는 한국어 파(蔥)가 많이 야생한다고 한다.
파미르고원은 파미루로서, 파(蔥)가 많이 자생하는 산마루(嶺)이기에 파마루 고원인 것이다.
‘파미르’의 어원이 우리말 ‘파마루’이다. 현재의 말들이 어떠한 뿌리말로부터 비롯되었는지를 규명한 “우리 뿌리말 사전”은 파미르의 어원에 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파미르에서 '파'는 순수 우리말로 '파'를 가리키며, '미르'는 '높은 곳'을 뜻하는 ‘○○○→○○○>마루’의 변형이다. 따라서, ‘파가 나는 높은 곳’이라는 뜻이다.
“한서”권 96 서역전에 파미르 고원을 총령(蔥嶺)이라 하였는데, 이를 뒷받침해준다. 곧, 총(蔥)자가 ‘파’, ‘마늘’을 뜻하고, 령(嶺)자가 ‘재’, 곧,‘산마루’를 뜻한다. 즉, 파미르 고원은 우리말로 ‘파마루’와 같다.
② ‘사내(男)’의 어원 '산아이'
한국인은 남자를 '사내'라고 한다. 사내는 ‘산아이’가 [산아이→사나이→사내]로 변한 것이다. 우리 선조들이 고대에 아시아의 산지들, 파미르고원→천산산맥→알타이산맥을 넘어 동방(東邦)으로 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언어적인 연관성은 한국인이 참으로 파미르고원을 넘고, ‘천산산맥’과 ‘알타이산맥’을 넘어서, 동방으로 이동해 욌음을 가르쳐 주는 하나의 물증, 곧, ‘언어유물’이다. 이 많은 고개들을 우리 조상들은 ‘하나님과 함께’ 곧, ‘알이랑’고개를 넘어서, 이 땅까지 온 것이다.
◆결어
알이랑! 그것은 한민족의 정체성을 한 마디로 알려주는 성민(聖民) 한민족의 키워드이다. 한국인,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민족사를 ‘알이랑’ 곧, “하나님과 함께(with God)”라는 유일신(唯一神) 신앙으로 시작한 동방의 성민(聖民) “알이랑 민족”이다. 성경상으로는, 노아의 아들, 셈의 아들 아르박삿의 손자 에벨의 둘째 아들 '욕단의 가계'가 알이랑 민족, 우리 한국인의 조상이다.(창세기 10:21~30)
따라서,
우리는 '욕단의 후손'입니다. 우리는 '단군의 후손'이 아닙니다.
우리의 민족적인 신화(神話)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단군 신화는 그냥 신화일 뿐입니다.
그들은 대홍수 후, 알이랑(하나님과 함께) 고개(파미르고원→천산산맥→알타이산맥)를 넘어 유라시아 대륙의 동쪽 땅끝까지, 멀리 천동(遷動)하여, 백두산을 중심으로 터를 잡고, 알이랑 민족, 우리 겨레의 조상이 되었다.
우리는 하나님이 나중에 쓰시려고, 동방의 땅 끝에 고이 숨겨두신, 제2의 이스라엘 "알이랑 민족"이다.
■출처 : '유석근 박사'의 논문에서...■
우리 민족은 "아리랑의 역사와 뜻"을 모른체, '하나님과 함께'라는 뜻을 가진, "찬송가 아리랑"을 즐겨 불러온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알이랑 민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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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예언과 한반도!"★
성경이 지목한 마지막 민족은 한국?
[출처 :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 "장 미셸 교수"]
■ '성경 속 예언'이 가리키는 한 나라
모두가 '충격에 빠진' 그 정체는
바로, '대한민국'이었다.
성경에서 발견된 한민족의 기원!
'동이족' 단군신화의 역사적 사실과
성경 기록의 충격적인 발견!■
[출처 :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 "장 미셸 교수"]
★전 세계를 200년 앞서간, 한국의 과학
'욕단' 후손, 한국인의 우수성!★
★“이 기록이 한국이었다?"★
성경에도 없던 기록
지워져야만 했던 이야기
★한반도 남부에서 드러난,
"신라시대" 기독교 흔적에 학계 발칵!★
[출처 :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 "장 미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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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속 성경의 흔적
★'중국 역사'가 뒤집힌다?★
한자 속, "한국의 숨겨진 정체성"
★"이스라엘, 유럽 학자들"도 충격받은
성경의 마지막때 예언★
동방의 한 작은나라
"대한민국이 지목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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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1박2일 성경읽기 국민운동”
지구촌본부, 선교단체, “통(通)바이블”
www.TongBi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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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명동) 영락교회 담임
(故한경직목사님 후임 담임)
前) (분당) 갈보리교회 원로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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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최단시간에 전체를' 읽어야 합니다.
즉, 통(通)으로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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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끔찔끔... NO! 건성건성... NO!
설렁설렁 읽어서는 안됩니다. 목숨을 걸어야~
반복~, 또 반복~ 통(通)으로~ 통(通)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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